빛으로 그리다

꾸며지지 않은 있는 그대로의 모습 시간이 흘러 그대로의 모습  그것이 아름다운 것이라 믿게 되었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 자연스러움이 가장 아름다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진으로 감동을 전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오랜시간 변하지 않는 찰나의 감동이 스며있는 사진 우리는 결국 이것을 감동이라 말하게 됩니다.
행복한 순간 당신과함께.. 당신의 마음을 읽는 “빛으로 그린 그림” 이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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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잊지못할 찰나의 두근거림.
붉어진 눈시울과 축복의 박수소리.
부모님의 기쁨과 아쉬움.
그리고 축사의 경건함까지 같은 마음으로 모인순간..
웨딩드레스의 눈부신 자태와 턱시도의 조화.

영원히 간직될 그날의 기억에 “빛으로 그린 그림”이 함께 합니다.

SJA (63)